지금 많이 힘드시다면
지금 바로 전화할 수 있는 곳
지금 많이 힘드시다면 혼자 견디지 않으셔도 됩니다. 아래 번호로 언제든 연락하실 수 있어요.
- 나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지금 당장 위험하다면, 망설이지 말고 119(구급)나 112(경찰)에 전화해 주세요. 24시간 받아요.
- 전화로 말하기 어려우시면 가까운 병원 응급실로 가셔도 됩니다.
지금 이 화면을 여셨다면, 마음이 많이 무거우신 날일 거예요.
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일
-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에게 「오늘 좀 힘들어」라고 한 줄만 보내 보세요.
- 혼자 있는 것이 위험하게 느껴지면, 다른 사람이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 보세요.
- 스스로를 해칠 수 있는 물건이 가까이 있다면, 잠시 멀리 두어 주세요.
마음한알에 대해 알아 두실 것
- 마음한알의 이야기는 지친 마음에 건네는 읽을거리예요. 의사나 상담사의 진단·상담·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
- 적어 주신 글에 위험한 마음이 보이면, 이 안내를 먼저 보여 드려요. 확인하시면 이야기는 평소처럼 계속 보내 드려요. 힘든 때일수록 이야기가 곁에 있었으면 해서예요.
- 이야기를 잠시 쉬고 싶으시면 「내 이야기함」에서 언제든 멈출 수 있어요.
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요. 도움을 청하는 것은 약한 게 아니에요.